기대했던데로 칼하트 / 웍스아웃에서 주최하는 파티는 최고의 스케일이였다.
우리의 형제 웍스아웃에서 이 파티를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는것을 Mantion 클럽에서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으며,
파티에 초대된 게스트 및 국내 스트릿씬의 없어서는 안될 멋진 친구들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마음껏 신나게 놀고 즐겼으며, 2010년의 형제 웍스아웃의 건승과 화이팅을 불어넣어주는 멋진 자리가 되지 않았나 싶다.
언제나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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