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표 6번째 슈퍼마켓이 2월에 열리는데 우리 LSD 메일에도 응모할수있는 조건의 메일이 날라와 한번 신청해보았다.
예전부터 입고 쓰고 지금은 손이 많이 가지 않는 품목들을 정리하여 내다 팔 생각.
그것으로 돈을 벌고 어느정도 물질적인 충족의 기대는 시작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다. 단지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다른사람이 기분좋게 사용하면 그것만으로도 훈훈하구나.
예전부터 이건 도대체 뭐하는곳인가, 뭔가 했었는데 이번에 참여할수 있는 조건이 주어지려나..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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