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추운날엔 따땃한 국물에 소주 한잔이 생각나지만


역시 라이딩 후엔 치맥인가봅니다.


물론 과음은 금물이고 음주라이딩도 절제하는 멋짱이 피스타치오분들이 됩시다.


요새 날씨가 추워져 점점 라이딩도 힘들어 지는데


1년전 처럼 폭설때도 타는 열정은 왜 추위처럼 안찾아오는지 모르겠네요.


언능 라이딩후 시린손 비비며 치킨집 들어가 치느님과 영접하고 싶어요.


하루빨리 의쩡쩡사장님을 꼬셔 라이딩이나 가야겠습니다.


물론 후엔 치킨과 맥주도 쳌킹해야죠.


치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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