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uch Thing'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3.23 John Mayer.

John Mayer.

2011.03.23 19:18 from 분류없음


제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싱어송 라이터 존메이어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합니다.
현재 LSD의 BGM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는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들이 자리하고 있어
'아~ 나도 애 아는데' 라는 반응이 나올수도, 한편 조금은 식상한 포스팅일수도 있지만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 기타실력으로 2007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있는 100인에도 뽑힌
존 메이어(John Mayer)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는 77년생으로 올해 35..
어렸을적부터 블루스 음악에 심취하여 말그대로 정말 열심히 친것 같습니다.
기타를 잡은지 2년만에 블루스바에서 연주를 하게 되며 그의 기타인생은 시작되며
조금더 Deep하게 빠지고 싶었던지 버클리 음대에 입학하였다가 그는 1년만에 학교를 때려치고 밴드를 결성합니다.




 

뭐 친구와 밴드를 결성하였겠죠?
근데 얼마못가 음악적인 견해 차이로 해체하며 존메이어의 솔로 활동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참, 오아시스도 그렇고 U2도 그렇고 우리들이 알고있는 밴드는 그렇게 싸워요. 그렇게 싸워.. 쯔쯔.
저도 고등학교때 잠깐 학교 동아리로 밴드를 하면서 실력도 뭣도 없는것들이 그렇게들 음악적인 견해차이로 싸우곤 했답니다.
이건 뭐. 애네들은 오죽할까요.

암튼, 그렇게 존메이어는 싱글 'Inside wants out'을 발매하며
현재 흐르고 있는 'No such thing'이 크게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며 미국의 빌보드에 존메이어의 이름이 거론됩니다.

메이저 회사와 이렇게 저렇게 러브콜을 받으며, 1집과 2집사이 라이브 공연을 오가며, 소속사를 몇번 옮겼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말그래도 돈 방석에 앉기 시작하며 2집도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며 팝보컬 퍼포먼스 상을 거머쥡니다.



이어 3집도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을 받으며, 그는 활동당시 큰 슬럼프나 공백기간 없이 꾸준한 음악적 재능과 끼를 발산하며 많은 팬층을
확보하게 되고 특히나 남자답게 생긴 수려한 외모로 라이브 공연때마다 여성팬들을 자극하는 모습, 그의 훤칠한 키만큼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그의 음악을 따스한 봄날 여유있게 감상하며 오늘 그의 앨범을 한곡씩 들어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LSDbikes 트랙백 0 : 댓글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