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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6 BFF 브형 원동생 방문. (2)




가게가 쫌 많이 깔끔해졌다구용?
우린 원래 그리 깔끔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음식도 먹다가 바닥에 버리는 일도 태반이고 손님들이 방문하셔서 물건들을 보여드리면 보여드리는것까지는 굉장히 잘하는데
그 뒷처리 정리는 나몰라라 그냥 나태함이 몸에 푹~ 찌들대로 찌든 사람들입니다.

그냥 더럽죠.





근데 그놈의 BFF 브렌트 디렉터 형과 웡카동생이 뭔지 샵에 온다고 들었을때 쫌 쫄긴했습니다.
이대로 보여주기는 싫고 자연스러움 보다는 손님대접의 마음으로 하루종일 충실히 청소하고 닦아서 손님맞을 준비를 좀했습니다.






브형과 원카동생이 샵에 방문하고 우리에게는 영어잘하는 의정이형이 있지만, 통역하시는 ' 애나 '까지 오셔서 애기나누고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덕분에 잘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샵 소개를 하고 BFF 행사는 어땠냐 어떻다든 친한 사람들과는 하지 않는ㅋ 그런대화들이였어요.





왼쪽부터 BFF 디렉터 브렌트 바버님,
국내 BFF 페스티벌의 주체를 담당하신 조성은님.(오타죄송 서정액 죽일놈;)
그리고 LSD 형들 ㅋㅋ

그러니까 지금 저 사진의 내용은 간부급 대화라고 보면 될듯싶군염..





가야스 프레임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브렌트 형은 국내 최초의 경륜시장 자전거의 대한 설명과 대량생산을 목적으로 하고있는
코렉스의 회사기반이 커지면서 자연스레 우리에게 사라져갔다는 그것을 LSD는 되살리고 싶다는 의견을 간단하게 브리핑하였더니
자신의 카메라에 사진과 정보를 담고 싶다고 하여 외국에서 NJS 파츠만이 인정받는것이 아닌 대한민국의 브랜드가 한걸음 더 도약하기
위한 좋은 발판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빅토리의 영성이형은 웡카동생에게 미국가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나눠쓰면 좋겠다고 스트랩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 브리핑하고,
언젠가 웡카영상에서 빅토리 스트랩을 달고 나오는 영상을 상상하며 기분좋게 대화를 나눴네요.







샵을 구경하며 굉장히 만족한다고, 한국에 멋진샵을 보게되어 감사하다고 칭찬의 칭찬을 연발하니 우리도 기분이 좋더군요.
한국을 떠나기전 기념사진을 앞두고 브렌트 형과 웡카는 자신의 BFF 스티커질과 태깅으로 방명록을 대신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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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SDbikes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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