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 올인. 띵. 내꺼. 나아님스투시는안됨 으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8.20 KASINA의 김치 & 라이스 "It's the begining of all" (3)


Kasina에서 디스트로뷰션을 맡고있는 8종류의 스트릿 브랜드의 2011년 신제품을 만나볼수 있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거래처 사람들에게 공개되는 자리였지만, 카시나에서 온라인 스트릿 매거진 및

본 카시나 홈페이지의 추첨을 통하여 약 소수의 사람들을 초청하여 일반인들에게도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에 LSD도 초대되었습니다.


캬캬캬캬캬캬캬캬캬





시작은 5시부터 8시까지 공개.

일하고 배송, 뭐 이래저래 일찍 시작부터 가고 싶었지만 뭐 가게사정이 있으니까 쿨하지는 못하게

7시에 넘어가 약 1시간정도 행사가 진행되는 사항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굉장히도 많은 사람들이 카시나 피나클 샵에서 진행하는 브랜드들에 대한 많은 관심도를 옆에서 자연스레 느낄수 있었고 

좋은 브랜드의 디자인 제품군을 이렇게 소개하는 자리에 초대해준것에 대한 감사와

저또한 오늘의 자리에 기대치가 많이 상승되었습니다! 


 


도착했을때 역시 가장먼저 반겨준사람들은 피나클의 사장님, NSW 의규형도 오랜만에 볼수있었고

카시나 Office의 업이형, 춘식이형, 동원이형

그리고 TNP Clip의 유철이형, 페이퍼 토이 모모트의 병문씨, 자전거타러가자 티셔츠를 제작한 Monkids분들

그리고 낯익은  픽스드 기어 라이더분들도 행사가 진행되는 피나클샵에서 많이들 뵐수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제작한 트리플에이 사의 티셔츠에는 카시나를 상징하는 오래된 로고와

" It's the begining of all.." 이라는 ' 모든것의 시작' 이라는

굉장히 심플하며 강렬한 이벤트의 증정상품인 티셔츠가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본 행사에는 추첨을 통하여 2011년 샘플과 2010년 8종류의 수입브랜드들의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행사를 시작하기 전 자유롭게 2011년 진행될 상품들을 미리 만나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피나클에 방문한 모든분들은 자유로이 샘플들을 보고 만지고 입어볼수있는 특권 아닌 특권을 자유롭게 즐기고 있었습니다.






자리에는 온라인 스트릿 매거진 '쇼프' 의 취재나온 관계자분을 만날수 있었고..





알게된지는 얼마 오래되지 않았지만,

항상 샵에 오면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어 인상이 참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피나클샵의 막내라고 들었습니다 ( 이름이 도연군 맞나요..?)

아직 여자친구가 없다는 소식과 함께.....
아 앁.... ㅋㅋㅋㅋㅋㅋ





본 행사에서 카시나에 방문한 사람들이 가장 기다렸던 시간이 다가오고..

샘플들을 보던 사람들도, 밖에서 수다떠는 사람들도 너나 할것없이 추첨 행사가 진행된다는 소리에

모두가 피나클샵안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상품 진행은 갑작스런 돌발퀴즈와 추첨을 통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얼떨결에 피나클 카운터에 자리를 잡게 되었는데

춘식이형은 갑자기 Mac으로 디제이하라고 강요하는 바람에

잔잔한, 긴장감을 요하는 그런 음악따위 다 집어치우고

쓰는대로 고대로 읽어주는 네이티브 스피커 프로그램으로 오늘의 행사진행에 한몪 톡톡히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하면 다 하고 저급표현도 내가 직접 안하고 컴퓨터가 대신해주니.. 캬캬캬캬캬캬캬캬!!! 





추첨을 진행하는 동안 사람들은 모두다 얼굴의 기대치를 100% 먹고 마시고 소화까지 할정도의

야생의 눈빛들을 감상할수있었당


그리고 나도!!
난 78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미 겨드랑이가 젖고 흥분의 도가니탕아래 엉덩이가 촉촉하게 78번을 외치고 있었땀~!!






추첨자가 뽑히고 저마다 사람들은 아쉬움의 탄성과

아직 물건들이 많이 남았따는 기대감에 불타올라

'에이~ 저정도 쯤이야 ~ 라는 간디의 근엄한 표정으로 행사에 임하고있는데..'





낯익은분 등장.

사진속의 찾아라! 노.홍.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두 있넹'

노홍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 노홍철 절대 아님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피나클의 사장님도 직접 추첨을 통하고

당첨된 분들과 그리고 행사장의 사람들과 가깝게 소통하며 지내는 모습들을 보니

카시나가 부산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이렇게 국내를 대표하는 큰 샵이 되기까지의 이러한 노력들과

사람들과 호흡하며 가깝게 지내는일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도, 그리고 삶을 살아가면서도 분명히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점!!


추첨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국내 페이퍼 토이

모모트의 병문씨도 당첨되고!!








개인적으로 제일 아까웠떤!

정말 이것은 내꺼하고 싶었던 '허프' 의 털달린 항공 점퍼 자켓이!!!!!!!!!!!

내눈에서 그것도 사이즈가 미스인!!!!

여성분이 타가셨땀.... ㅠㅠ ㅠㅠ ㅠㅠ


아.... 진짜 쥰내 멋있었는데.......




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ㅠ



사진을 다 찍지는 못했지만, 어느덧 많은 수량의

행사 상품들이 다 나눠지고 사람들이 다 나간자리에 본격적으로 난, 좋아하는 브랜드들의 옷을 하나씩 하나씩

자세하게 꺼내 보기 시작했다.


Stussy를 순서로!!!!!!!!!!!!!!!!






본 행사장에는 2011년 샘플들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위험요소와 그밖에 노출등을 고려하여 제품군의 사진은 아예 못찍도록 되어있었다.

하지만, 카시나의 디테일컷은 찍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은뒤

전체적인 이미지컷을 하나씩 하나씩 찍기로 했다!










장담컨데 2011년 스투시 상품들

레알이다. 레알.

'레알 ~ 앁!!!'







옛날 롯데자이언츠 유니폼을 모티브로 리복과 카시나의 콜라보레이션

'펌프'

옛날에 오닐 있을때 진짜 펌프 사고싶어서 나이키 맥스 에어창 일부러 송곳으로 뚫고

별 지랄을 다 했었던 기억이 있땀

케케케케케케케켘!!






모모트의 페이퍼 토이 작품도 붐박스와 함께 진열되어있고-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디테일컷을 찍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촬영을 한것이기 때문에 ... 너무너무도 많고 멋진 상품들이 줄줄이 대박으로 나와있었따!

내년의 스트릿 브랜드의 동향은 밀리터리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매번 스투시는 밀리터리 카모패턴의 상품들이 나왔지만, 이번에는 다른 브랜드의 상품들의

카모제품군을 만날수 있었다.







아!!

멋지고 멋진 아름다운 날이 될수 있도록 만들어준 카시나 분들 고맙숩니당~

무엇보다 카시나에서 진행하는 상품들이 멋지니까 이런 감흥도 있는것 같네요--

우리의 친구 웍스아웃 상품도 대박이고 승혁이형은 좋은것 땜에 일본도 간다고 하니까

우리의 양대 산맥친구 카시나와 웍스아웃!

웍스아웃과 카시나에서 멋지고 멋진 좋은 상품들 많이 많이 들고 소개시켜주고 압구정의 든든한 샵이 되기를..

매번 할인받고 평생 공짜로 옷입고 싶은 LSD에서 부탁합니다~

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LSDbikes 트랙백 0 : 댓글 3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