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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5 캉골 피플 20인의 1인 LSD 나영규 인터뷰- (1)




[캉골피플]
Kangol People은 Kangol이 지지하는 문화의 종사자들 20명으로 구성된 이들 입니다.
Kangol People간의 인터뷰 등을 통해서 Kangol의 문화에 더욱 직접적이고 심도 있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캉골이 사랑하는 다양한 문화들. Music, Photography, Culture, Art 등의 문화들에 종사하고 있는 캉골 피플.

캉골이 지지하는 이들의 활동을 알아보는 캉골 피플 릴레이 인터뷰입니다.

이번에는 LSD 픽시대표 나영규님을 인터뷰했습니다.

픽시 바이커들을 위해 앞장서는 나영규님과 샵을 취재하기위해 직접 발로뛰어 캉골 스토리가 만나보고 왔습니다! 





Q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는 kangol story 에서 나왔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릴게요.

A : LSD 대표 나영규입니다 캉골 스토리 여러분 반갑습니다.

 

Q : 현재 LSD 운영 중 이신데요 열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

A : 저는 동대문 쪽 에서 의류 패션 디자인 일을 7년 했어요. 일본으로 샘플을 띄러 출장을 갔는데 그때

픽스트 기어 바이크를 만났고, 관심이 생겨 보다가 아! 이거다 싶어서 샵까지 오픈 하게 되었습니다.






Q : LSD는 어떤곳 인가요? 간단한 소개를 부탁 드릴게요.

 A : 라이더들이 모여 함께 만들어 가는 곳 이예요. 저희 식구 4명도 물론 라이더구요,
아지트 느낌이 강한 곳이구요 외국친구들도 자주오구요 바이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든 함께 할 수 있는
곳이예요. 함께 할까요?

 

 Q : 아! 얼마전에 샵을 다른곳으로 옮겻다고 들었는데,지금의 샵은 저는 찾아오는길 쉽게 찾아왔거든요.

A : 그전에 있던 샵은 주택가 지하에 사람들이 쉽게 찾아올수 없는곳이 였어요. 간판도 따로 없고.
손님들한테도 불편사항도 많았고, 좋은 기회에 샵을 다시 이전 오픈 하게 되었어요.

 



Q : LSD의 뜻이 궁금해요.

 A : 중독성이 강한 환각제 마약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LSD 뜻을 풀이하자면 다른 뜻들도 있는데요.
레이크 쇼어 드라이브라는 미시간주의 한강의 자전거 도로가 있어요. 거기에서 열리는 바이크 앤 바이크 라는
행사가 있는데 거기서 영감을 받았어요 종합해서 보니 저희가 느끼는 느낌은 중독성이 강한 마약과 더 관련이
있는것 같네요 저희 샵을 보시다 싶이. (웃음)

 

Q : 픽시와 함께 하신지 꽤 오래 돼셨는데 픽시에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A : 오래됐다기 보단. 아직 일년밖에 안됐어요, 많이 보고 느끼고 있어요. 제가 생각하는 매력은
픽시 하나로 함께 뭉칠수 있는 기쁨을 즐길수 있다는 것. 즐거움 인것 같네요.






Q : 픽시하면 떠오르는것이 메신져백과 모자인데요, 픽시 탈 때 필수 아이템이 있다면 무엇 인가요?

A : 백과 모자는 스타일적인 악세사리인것 같아요 기본공구와 사용법 이예요. 언제 어디서 고장이 날지도 모르고
나름 전문 자전거 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자가 정비를 해야 즐거운 라이딩을 즐기실수 있을 것 같네요.

 

Q : 자주 가는 코스가 있다면 주로 어디를 주로 가시는지 추천좀 해주세요.

A : 자주가는 곳은 서울 전 지역 라이더가 있는 곳 이라면 도로만 있다면 달리는데요. 주로 저희는 구석에 있는
맛집을 찾아서 어느동네 뭐가 맛있다. 맛있는것도 먹고 다시 돌아오는 길에 라이딩 코스를 찾곤 해요.

 

Q : 항상 모자를 쓰시는 것 같은데 가장 즐겨쓰는 모자가 있다면 소개좀 해주세요.

A : 전 다양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요 정장도입고 구제도입고 빈티지도 좋아하는데 뉴에라도 많이쓰고 요즘은
심플한걸 추구해요. 다양한 스타일을 만나볼수 있는 캉골을 자주쓰곤 해요. 지금 쓴 모자도 캉골이예요. (웃음)




Q : 요즘 관심사와 앞으로의 계획 좀 들려주세요.

A : 아무래도 저희가 픽스트 기어 바이크를 운영하고 있으니까요 LSD 이란 브랜드를 국내 젊은 이들에게많이
알리고 싶구요. 해외에 수출도 하고싶고 하고싶은게 너무나 많네요 무엇보다도 자전거 문화를 발전 시키고
싶은 사람 중 하나입니다.

 

Q : 픽시의 매력에 빠지신 캉골 스토리 분들께 한마디 하신다면?

A : 일단 접하시게 되는 계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브레이크도 없는 자전거다 스타일이 강한 자전거다. 말들이 많다.
 하지만 자신에 체형에 맞게 자신의 자전거를 잘 만들어서 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일단 자전거를 접하는 첫경험
을 어떡해 하느냐에 따라서 이자전거에 매력을 느끼느냐 하나의 보이는 액세서리로 이용 하는것이냐. 브레이크가
없다고 해도 전혀 위험하지 않게 조심하게 잘 타는 사람과 동반자와 함께 제대로 배우시면 충분히 색다른 좋은 경험
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달려보십시오 말이 필요 없습니다. 저희 lsd는 24시간 열려있습니다. 하지만! 라이더 이다
보니 라이딩을 하러 나갈때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미리 전화를 주고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lsdbikes.com

캉골과 함께하는 lsd 나영규였습니다. 즐거운 인터뷰 감사드려요.



- 영규형 멋진데요 -


캉골코리아 정식블로그
http://blog.naver.com/kango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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