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스아웃에서 다루는 제품들이 시즌오프 행사에 들어간다고 하여 승혁이형의 부탁으로 첫째날 하루동안 고급인력으로 일을 도와주기로 하였습니다

압구정동 로데오에 위치한 웍스아웃_

이들이 다루는 상품은 칼하트, RVCA, Adidas Original, Brixton, Pointer, AG 입니다.




이번이 7번째 맞이하는 시즌오프 세일이라고 하니 이제 3년차에 접어든 LSD보다 무려 4년이라 일찍시작했으니 우워_




 

'웍스아웃의 주인장 2명'






1층은 현재 Brixton, RVCA, Adidas Original, Pointer, AG를 세일!

메리트 있는것은 시기를 막론하고 신제품이며 이월이며 모든상품이 40%나 한다는 소식입니다!

나도 뭔가 구입할게 없을까? 하고 샵을 한번 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양형은 이제 30살인데 그만할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코속에 손가락을 넣고 입으로 넣는 행위를 끊지 못하고 하지못할시 금단증세를 느낀다고..






오늘은 '저'를 포함하여 웍스아웃 친구들이 무려 9명 정도가 일을 도와주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만큼 많은 사람이 필요가 있을까? 했지만, 앞으로 닥칠 현장에 대해 아무 생각도 못하고..







어쨌거나
"열심히 열심히"





병모는 이마에 성큰들이 올라왔다며
"짜지마! 짜지마!" 라고 발악을 하였지만 결과는 능지처참.






카시나의 물류팀 효석이는 칼하트 셔츠를 사입었지만
만족보단 불만족이 앞섰고 오늘의 재수없는 날 1순위에 등극.






정말 오랜만에 우연히 만난 목동귀공자 지주 (목귀)
다정하게 어디든 여자친구와 잘 다니는 지수는 트렌드 세터 답게 웍스아웃의 시즌오프행사를
알고 디깅하러 역습하였습니다

약수동에 꼭 들르겠다는 지수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어야겠어요_







희태는 여인이 수고한다고 싸다준 깁밥과 과일을 우리에게 보란듯이 자랑하며

'쫌 되는 남자 임'

이란 냄새를 몽구스 스컹크 간지를 줄줄 풍기며 우리에게 자랑질. 하지만 희태는 여성분을 쿨하게 김밥만 전해주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는
'되는 남자 간지를 우리앞에서 200% 보여주었음'







이젠 웍스아웃의 메인 브랜드 칼하트 매장으로 궈궈_




문을 지나고 매장을 들어섰더니 우왁!!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칼하트 브랜드를 즐겨입는줄 난 이번 시즌오프때 처음 느꼈다.
예전 승혁이형과 세회와 다함이형이 찍어준 그러니까 벌써 2년이란 시간이 자났건만 국내에서 칼하트 브랜드의 인지도가
이렇게 빨리 커졌을거라곤 어느정도 짐작은 했지만 시즌오프때 깜짝 놀랬다.




 

매장 뒷편의 한켠에 자리한 사무실.
우린 여기서 진솔한 애기도 나누고 진취적인 미팅도 갖고 술도 마시고 게임도 하고 잠도 자고 다용도로 쓰이는 이곳.




 


 
 완전 맛있었던 승혁이형 어머니께서 싸다주신 깻잎김밥과 주먹밥





오늘 하루를 마감지으고

다들 수고했다는 의미로 자축할겸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데 이거이거 뭔가가 거슬려서 봤더니 '진우 베스트' 가 있는것이 아닌가.





'여기도 있네?'

우리는

"니가 서있을 자리가 아냐!!"

"비켜 비켜"

"꺼져"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이랬더니 소심한 복수?






'이 자식 표정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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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SDbikes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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