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광

2010.02.23 16:44 from 분류없음
머리숱이 없어서 고민중인 태헌이형이 LSD의 빈액자에 너무도 감사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태헌이형만의 느낌이 듬뿍듬뿍 들어간 그림은 픽스드 바이크를 타고있는 사람? 괴물? 이 등장하였으며, LSD 폰트를 제대로 알아볼수 있게 그려주어서
그리고 몇시간동안 불편한 자세로 의자위에서 그려줬는데 오랫만에 술한잔 같이 못하고 그냥 집으로 가서 너무 아쉽고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덕분에 횡하던 분위기도 액자의 그림으로 인해 꽉채워진 느낌이였고 다음번에 꼭 같이 술한잔 할수있는 여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쁜 사랑 오랫동안 나누고 있는데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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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SDbikes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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