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움과 행복을 쫒아 다니는 LSD 서정혁입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들속에  나이가 한살 한살 먹을수록 입맛 또한 변하게 되며 자꾸만 새로운 맛있는 먹거리들을 느끼고 싶어하는
시기입니다. 집에서 독립한지도 8년째가 되어가네요- 어머니 집밥이 그립다고나 할까.

어릴적 감기와 열로 고생할때 부루펜 오렌지맛 시럽이 너무 맛있어, 계속 먹고 싶지만 분명 그것은 열을 내리는 '약' 이란것이 분명

하기에 " 엄마!! 한숟갈만" "한숟깔만 더줭-" 하다가 먹던 숟가락으로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 히밤....ㅠ

시장에 나가신 어머니 몰래, 찬장을 뒤지고 뒤져 부루펜 시럽을 할짝할짝 발라먹다가 시장에서 돌아오신 어머니께서 내 양볼에
 
잔뜩 묻은 끈적끈적한 부루펜시럽을 또 걸려 연달아 혼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매일먹는 밥이야 뭐 항상 큰 기대를 하고 먹는적은 없죠. 그냥 습관처럼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느끼는 포만감 정도지, 

매일 먹는 음식을 평하고 그것같다가 논하고 하지는 않자나요. 

오늘 소개하는 블로그는

kr.blog.yahoo.com/igundown

Gundown은 높은 조회 수와 신뢰도로 유명한 ‘건다운의 식유기’를 운영하는 ‘깐깐한’ 음식 전문 블로거입니다.


이것은 네이버에 올라간 기사중 위에 올린 블로그를 운영하는 건다운 이란 분이더라구요.

전국을 돌아다니며 음식 맛을 보고 음식집의 분위기나 청결도를 파악하고 거짓없이 기사화시켜 네티즌들이 손쉽게

추천 맛집을 가서 음식맛을 느낄수가 있는데요.

저도 요즘 밖에서 먹는 외식 식사가 잦은 터라 블로그를 보면 많은 참고가 되더라구요.


굉장히 유명한 건다운의 블로그

한번 가서 구경해보세요. 눈이 너무도 즐겁고 입은 어느새 침으로 고여버린답니다.

굳!!

 


Harold Melvin & The Blue Notes - The Love I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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