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 노을진 햇살이 너무 좋아, 두번째 내 바이크 ' 고스트 라이더 ' 붕붕이를

자랑하기위해 사진찍으러 밖으로 나갔다. 각질이와 병모가 함께 도와주었고 사진찍을줄 모르는

병모가 사진을 찍어주었다.;;;;

사실 샵 근처는 전부 주택단지여서 사진찍는곳이 마땅치 못하다.

그렇다고 사람들 많은 길거리에서 찍는것은 배경도 안나올 뿐더러 그나마 예쁜 느낌좋은 벽면들을 찾아 다니는것이

전부..

그 점이 너무나도 아쉽다.

그래서 샵 근처에 있는 비장의 무기. 잘사는 갑부 아저씨 저택 마당을 몰래 침입하였다. ㅋㅋ




사실 내 붕붕이의 전체적인 컨셉은 아이템 천국 영규형의 베이스였다.

거기에 나와 진우는 함께 컨셉구상을 하였고 빨간 프레임에 올 블랙으로 조립을 하였다가 뭔가 좀 심심해 보이기도

하고 예전 붕붕이도 올 블랙 컨셉이여서 뭔가 바꿔주고 싶었다.

엔돌핀 쟁이 '각질'이는 요즘 픽스드 바이크에 완전 흠뻑빠져있어

내 붕붕이를 꼭 자신의 바이크를 조립하는것처럼 꼼꼼하게 도와주어 너무 고마웠다.




' 아무 의미 없음 '




' 또한 아무 의미 없음 '



성격좋고 붕붕이 잘타는 각질이.

매번 샵과 같이 해주고 집도 먼 인천에서 항상 달려와주는것이 너무도 고맙다.

각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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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SDbikes 트랙백 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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