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여러종류의 괴물들이 존재한다.


영상을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난 그냥 얼굴뿐만아니라 트릭실력도 오징어였구나...'


카본로드바이크+클릿+쫄쫄이+헬멧 이 조합으론 트릭생각이 전혀 나지 않는데


생각을 깨부셔준 4명의 괴물들..


그 중에선 익숙한 얼굴인 대니 맥어스킬도 보인다.


꼴냐고 카본프레임으로 저런 하드한 트릭이라니...


거지의 입장에선 전혀 상상하기 힘든일


레드불,몬스터에서 스폰만 해준다면야 저들 못지 않게 탈수있는데 말이야..


스폰해주세요 레드불 몬스터 형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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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전거 회사중에는


이태리쪽 브랜드를 제일 선호 합니다.


역사가 역사이니 만큼 믿고 쓸수도 잇지만


브랜드 이미지 자체가 클래식 그 자체인거 같거든요.


물론 요새는 카본파츠들이 유행이긴 하지만요.


옛날 삼천리 스틸프레임에 캄파놀로 구동계만 달려도 


마치 밀라노에서 수트입고 코트입은 멋진 백형아들이


탈법한 클래식한 자전거로 둔갑시켜주는 매력이 있죠.


그래서 저희도 오픈때부터 차곡차곡 모아둔 멋진 캄파놀로 파츠들을


더이상 먼지만 쌓여가는 꼴을 보기 힘들어


멋진 프레임에 장착되어 자전거들은 보다 클래식하게


여러분들은 밀라노의 패션피플 형아들로 변신 시켜드리기 위해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모두 멋진 프레임에 장착되는 날까지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캄파놀로 로고처럼 여러분들의 자전거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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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lsd는 제품업데이트를 위해


열심히 포토샵을 배우는 중입니다.


픽시에 마후라가 달리고 니트로가 뿜겨져 나오는 효과까지 주기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이러다 디자인 회사로 바뀔수도 있을거 같아요.


점점 12/25일이 다가 올수록  카페가기가 싫어지는 때네요.


크리스마스가 뭐라고 분위기 물씬 풍기는 트리와 캐롤로


커플들의 안식처로 변해 버렸습니다.


물론 솔로인 저도 크리스마스엔 꼭 챙겨 보는 영화가 있는데요


러브액츄얼리라고 다들 아실꺼에요.


고작 남녀간의 사랑을 위해 소중한 자원인


종이로 고백을 하지 말자는


환경애가 담긴 메시지를 포함한


친환경적인 영화니까요.


다들 종이를 아껴씁시다.


저는 오히려 이맘때쯤이면은


캐롤보다는 재즈가 좀더 솔로분위기 그득하게 낼수 있어 자주 찾아 듣는데요.





frank sinatra 의 곡을 1시간 넘게 끊김 없이 들을수 있어 공유해봐요.


저도 참 여자친구랑 카페가서 이런 재즈 들으며 청승 잘 떨 자신 있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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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후엔 치맥~

2013.11.25 17:42 from 분류없음




이런 추운날엔 따땃한 국물에 소주 한잔이 생각나지만


역시 라이딩 후엔 치맥인가봅니다.


물론 과음은 금물이고 음주라이딩도 절제하는 멋짱이 피스타치오분들이 됩시다.


요새 날씨가 추워져 점점 라이딩도 힘들어 지는데


1년전 처럼 폭설때도 타는 열정은 왜 추위처럼 안찾아오는지 모르겠네요.


언능 라이딩후 시린손 비비며 치킨집 들어가 치느님과 영접하고 싶어요.


하루빨리 의쩡쩡사장님을 꼬셔 라이딩이나 가야겠습니다.


물론 후엔 치킨과 맥주도 쳌킹해야죠.


치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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